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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BIAF BUCHEON INTERNATIONAL ANIMATIO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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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A 장편 애니메이션에 대해 알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Making Of: A Few Things I want to Know about KAFA Feature Animation Program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 제작과정에서 만들어진 작품은 첫 장편 <제불찰씨 이야기>가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경쟁 부문 선정된 이래, <집>, <은실이>, 그리고 <클라이밍>까지 차례대로 안시에 선정되었으며, 이후 <창백한 얼굴(들)>이 홀란드애니메이션 장편 대상, 그리고 <우리집 멍멍이 진진과 아키다>는 자그레브와 오타와애니메이션영화제에 선정되는 등 단편뿐만이 아니라 장편에서도 한국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KAFA’ 애니메이션 브랜드가 되었다. 특히 KAFA 장편 애니메이션은 영화진흥위원회 소속 교육기관에서 학생이 만드는 장편이라는 점에서 그 시도와 성과는 더욱 주목할 만하다.

BIAF2018 장편경쟁 선정작, 브뤼셀한국영화제 초청작 <장미여관> 여은아 감독, BIAF2020 2개 부문 수상과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콩트르샹 선정작 <클라이밍> 김혜미 감독, BIAF2021 한국 단편 선정작 <1021>의 감독으로 KAFA 차기 장편사전제작에 선정된 노영미 감독 3인의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과 그 의미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