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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지사항 BIAF2021 단편 출품 마감 및 선정위원 공개 2021-07-06 09:05
BIAF2021 단편 출품 마감 및 선정위원 공개
-101개국, 2,791편 출품,
-단편 대상은 아카데미 출품 자격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의 국제경쟁 단편 출품(단편, 학생, TV&커미션드, 한국 단편)이 마감됐다. 101개국에서 2,791편이 출품되어 작년보다 2개국, 290편이 늘어났다.
 
BIAF2021의 국제경쟁 선정위원회는 BIAF2020의 장편 2개 부문에서 수상하고 올해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 경쟁 부문 콩트르샹에 진출한 <클라이밍> 김혜미 감독, 단편 심사위원상 수상작 <아홉 살의 사루비아> 장나리 감독, 10년 이상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프로그래머 활동해온 이수원 평론가, BIAF 김성일 수석프로그래머, 그리고 씨네21 기자로 활동한 이은화 객원프로그래머로 구성됐다.  

BIAF2021 국제경쟁 선정위원회
(왼쪽 위부터 순서대로 김혜미, 장나리 감독,
이수원 평론가, 김성일 수석프로그래머, 이은화 객원프로그래머)
 
BIAF2021의 국제경쟁 단편 선정 결과는 83, BIAF2021 공식 홈페이지(www.biaf.or.kr)를 통해 발표한다. 특히, BIAF의 단편 대상 수상작은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출품 자격을 얻는다. 더불어 국제경쟁 VR, 장편 부문 선정 작품은 731일 출품 마감 후 VR 작품은 8월 중, 장편은 9월에 기자회견에서 발표된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즐겁게 쉴 수 있는 영화제를 목표로 하는 BIAF202110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