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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지사항 BIAF2021 국제경쟁 심사위원 11인 발표 2021-09-01 10:11
BIAF2021 국제경쟁 심사위원 11인 발표
- 심사위원장 와타나베 아유무
- 단편 심사위원은 모두 아카데미 노미네이션 감독/프로듀서
- 한국 김혜리 평론가, 윤단비 감독, 김승희 감독 포함

BIAF2021 심사위원단 11인 사진
(상단 왼쪽부터 순서대로 와타나베 아유무, 코니시 켄이치, 김혜리, 윤단비, 아드리앙 메리고우,
송시치, 론 다인스, 김승희, 융 헤넨, 전효성, 황현성)
 
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이 국제경쟁 심사위원 11인을 발표했다.
 
심사위원장은 BIAF2020 장편 대상 <해수의 아이> 와타나베 아유무 감독이 선정되었다. 장편 심사위원으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가구야 공주 이야기>의 지브리 출신 코니시 켄이치 작화감독, 씨네21 창간 기자 출신으로 로테르담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을 지내고 글과 방송을 통해 더욱 친숙하게 영화를 소개하는 김혜리 평론가, 2020년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밝은 미래상과 2021년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남매의 여름밤> 윤단비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선정되었다.
 
단편 심사위원은 BIAF2020 단편 대상, 2021 아카데미 노미네이션 <지니어스 로시> 아드리앙 메리고우 감독, <나의 여동생><더 코인>으로 각각 아카데미 노미네이션, 예비 후보에 오른 송시치 감독,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회원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그리고 올해 프랑스 아카데미 세자르에서 수상한 론 다인스 프로듀서 겸 감독이 선정되었다. BIAF 단편 대상작은 차기 년도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출품할 수 있다.
 
학생, TV&커미션드, 한국단편 심사위원은 <호랑이와 소>BIAF2020 한국단편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김승희 감독, BIAF2013 개막작 <피부색깔=꿀색> 감독으로 벨기에로 입양된 한국계 벨기에 융 헤넨(한국이름 전정식)이 맡는다.
 
코코믹스 음악상 심사위원은 가수 겸 배우 전효성과 노브레인 드러머이자 가수 DOLLY, TV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황현성 음악감독이 맡는다.
 
11명의 최고의 심사위원들과 함께하는 애니메이션영화제 BIAF20211022일부터 1026일까지 5일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