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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BIAF BUCHEON INTERNATIONAL ANIMATIO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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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지사항 미완의 명작 '베르세르크'에서 안노 히데아키 감독까지 조명 2021-09-14 08:47
미완의 명작 <베르세르크>에서 안노 히데아키 감독까지 조명
-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BIAF
클래식과 특별전 작품 공개


BIAF클래식 <천년여우>, <콘 사토시: 꿈속의 마법사>,
BIAF특별전 <극장판 베르세르크: 황금 시대편> (왼쪽부터)
 
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BIAF클래식 및 특별전 작품을 공개했다.
 
BIAF클래식
BIAF클래식에서는, 독보적인 개성으로 대체될 수 없는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창조하여 그 가능성을 확장시킨 <퍼펙트 블루>, <파프리카> 콘 사토시 감독과, 1995<신세기 에반게리온> 첫 방영에서 <신극장판 에반게리온 다카포>까지 끝낸 안노 히데아키 감독, 그야말로 클래식이라는 형용에 걸맞은 두 거장 애니메이션 감독의 작품관과 일생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2, 칸 영화제 공식 선정작 <콘 사토시: 꿈속의 마법사><안노 히데아키: 안녕! 모든 에반게리온>을 소개한다. 콘 사토시 감독의 <천년여우> 리마스터링 버전도 함께 상영한다.
 
BIAF특별전
BIAF2021BIAF클래식과 함께 3개의 특별전을 기획했다. 먼저 메이드 by 쿄애니특별전은 일본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쿄토애니메이션의 대표작품 5, <케이온! 더 무비>, <목소리의 형태>, <리즈와 파랑새>, <극장판 프리! -테이크 유어마크>,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을 모았다.
 
, ‘베르세르크 특별전도 준비했다. 가츠와 그리피스를 그리워하는 팬, 그리고 혼신을 다해서 만화 베르세르크를 그려냈던 미우라 켄타로의 마지막 일생을 기리며 베르세르크의 중후한 다크 판타지 세계가 응축된, 그러나 더욱 강렬해진 스케일의 <극장판 베르세르크: 황금 시대편> 3부작을 상영한다.
 
이와 함께,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의 장편과 단편을 아우르는 애니메이션 작품 세계 12년을 돌아보는 ‘KAFA, 한국영화(애니메이션)의 파수꾼특별전도 함께 기획했다.
 
애니메이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BIAF클래식과 특별전을 준비한 BIAF202110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