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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애니메이션 인재 발굴과 콘텐츠 역량 발전 꾀하는 BIAF2021 2021-10-27 08:37
애니메이션 인재 발굴과 콘텐츠 역량 발전 꾀하는 BIAF2021
-BIAF2021 애니페어 프로그램 선정작 발표


BIAF2021 애니프레젠테이션 시상식, 단편애니메이션 제작지원 프로그램 심사현장
 
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이 애니페어 프로그램을 통해 애니메이션 인재 발굴과 콘텐츠 역량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1023일 부천 고려호텔에서 애니메이션 프리젠테이션본선 심사가 진행됐다. ‘애니메이션 프리젠테이션웹툰, 만화, 영상, 애니 등 여러 장르의 제작 구성안을 모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본선에는 총 6명의 지원자가 참석, 각자 작품의 제작 구성안을 발표했다. 심사위원은 경일대학교 김호권 교수, 여은아 감독, 경성대학교 최성규 교수로, 심사 결과 김희지 감독의 <방문>이 최우수상, 유세희 감독 <풍선끈>, 정은아 감독 <위하여>가 우수상, 팀 외떡잎난초 <난초 내 모습>, 백서현 감독 <들리다>, 정유진 감독 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같은 날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지원본선 심사도 있었다.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지원프로그램은 국내 애니메이션 창작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재능 있는 감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DPS 남진규 대표, 퍼니플럭스 이용호 부사장, 호조 작가, 심사위원 3명의 심사를 거쳐 총 3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임채린 감독 <나는 말이다>, 이성강 감독 <바람의 모양>, 김희지 감독 <방문>에는 BIAF의 제작지원과 내년에 열릴 BIAF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작품을 상영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BIAF2021 서채환 조직위원장, 강현종 집행위원장과 ‘BACM 애니마켓(장편제작지원)’ 심사위원단,
연필로 명상하기안재훈 감독 (왼쪽부터)
 
1024일에는 작년에 신설 후, 올해 개편한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지원 프로그램, ‘BACM 애니메이션 콘텐츠 마켓본선 심사가 진행됐다. 이대희 감독, 머지리티 배혜정 이사,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김선영 교수, ()대교인베스트먼트 김범준 이사가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운데, ‘연필로 명상하기’(안재훈 감독)<아가미>가 최종 선정됐다. <아가미>BIAF2년간 제작을 지원하며, 완성 시점에 따라 BIAF의 스폐셜 토크 프로그램 및 국내 프리미어 상영 작품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영화제 기간, 애니메이션 산업 발전을 위해 지원작을 선정한 BIAF20211026, 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BIAF2022 준비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