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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BIAF BUCHEON INTERNATIONAL ANIMATIO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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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지사항 역대 BIAF 다시 보기, 기획상영展 2021-11-17 08:59
역대 BIAF 다시 보기, 기획상영
-BIAF2021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기획상영



BIAF2021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기획상영상영작
<선을 넘어>, <피스 오브 미트>, <지구별 승자 결정전>, <메모러블> (왼쪽부터)
 

부산국제영화제, 평창국제평화영화제 등, 요즘 국내 영화제들은 직접 관객들을 찾아 나서고 있다. 열정적인 관객 중심에서 보편성을 확대, 주변부에 머무르는 평범한 관객에게도 영화제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영화들을 권하는 것이다.
 
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 역시 이런 기류에 동참했다. 국내 유일 아카데미 공식지정 애니메이션 대표 영화제로서, 애니메이션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BIAF2021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기획상영으로 128일부터 14일까지 CGV부천에서 열리는 행사는 사전 단편 제작지원작 및 국제경쟁 수상(선정)작품이라는 부제로 알 수 있듯, 그동안 역대 BIAF에서 애니페어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지원한 작품들과 더불어 수상, 선정작을 상영한다.
 
상영작품은 총 8편으로, BIAF 단편 제작지원 작품인 최진욱 감독 <선을 넘어>, 김호권 감독 <지구별 승자 결정전>, 박예나 감독 <츄잉>, 황유채 감독 <우리 집>, 김아름 감독 <사막의 방주>BIAF2019 국제 경쟁 선정작 제롤드 총, 황 준시앙 감독 <피스 오브 미트>, BIAF2019 단편 관객상, 애니비초이스상 수상작 브뤼노 콜레 감독 <메모러블>, BIAF2018 학생 대상 수상작 송시치 감독 <나의 여동생>으로 구성됐다.

 

BIAF2021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기획상영상영작
<츄잉>, <나의 여동생>, <우리 집>, <사막의 방주> (왼쪽부터)
 

이중 해외 유수 영화제 수상작들이 포함돼 기대를 더 한다. <선을 넘어>는 팡 스피링, 휴스턴 국제영화제, 시카고 국제어린이영화제 등에서, <지구별 승자 결정전>은 코스모 영화제, 캐나다 시네마어워드를 비롯한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 및 상영됐다. , <메모러블><나의 여동생>은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션 된 바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BIAF사무국은 역대 BIAF 수상작, 제작지원작을 다시 한번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기획상영을 통해 애니메이션과 BIAF 제작지원작에 보다 많은 관심 바란다.”라며 행사 기획의도와 함께 소감을 밝혔다.
 
BIAF2021 기획상영CGV부천에서 128일부터 14일까지, 11회 상영한다. 가격은 6,000원으로 121일부터 CGV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BIAF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연말 동안 더 많은 기획상영을 확대해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