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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 2023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10.20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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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행사/전시

부천시 시승격 50주년 기념
'애니메이션과 함께하는 시민참여' BIAF사전행사
한국단편문학 '여름이었다.' 애니메이션 토크쇼

부천시 시승격 50주년을 기념하여 준비한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시민참여 사전행사 한국단편문학 애니메이션 토크쇼 '여름이었다' 7. 22.(토) 14:00 ~ 16:40 현대백화점 중동점 9층 문화홀
  • 일 시2023. 7. 22.(토) 14:00 ~
  • 장 소현대백화점 중동점 9층 문화홀
  • 출연자안재훈 감독, 구혜선 감독
  • 진행자박꽃 기자
  • 구 성애니메이션 OST공연 + 상영회 + 토크

국악 2중주의 애니메이션 OST공연을 시작으로 시네마 토크쇼와
한국단편문학 애니메이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한국단편문학 ‘여름이었다.’ 애니메이션 토크쇼

프로그램
  • 애니메이션 OST공연
  • 휴식 및 정리
  • ‘소나기’ 상영
  • 시네마 토크

한국애니메이션의 역사를 걸어오신 안재훈 감독님,
배우부터 작가, 감독까지 다재다능한 재능을 펼치고 있는 구혜선 감독님,
이투데이 문화전문기자로 '박꽃의 영화뜰'을 연재하고 계신 박꽃 기자님을 통해
작품의 뒷 이야기를 듣고, 감독의 창작 과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시네마 토크쇼 출연자
  • 안재훈 (애니메이션 감독)
    한국단편문학 애니메이션 <소나기>의 감독으로 1998년 단편 <히치콕의 어떤 하루>로 데뷔하여 2023년 현재까지 30여 년 동안 꾸준히 작품을 만들어오고 있는 대한민국의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한국의 이전 시대를 그린 <소중한 날의 꿈>을 비롯한 한국 단편문학 애니메이션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땅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세계의 관객에게는 한글로 쓰인 우리 문학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국내 관객에게는 고유의 빛깔에 대한 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현재 제작 중인 구병모 작가 원작 <아가미>를 통해 관객이 보고싶은 애니메이션을 만들고자 오늘도 스탭들과 노력하고 있다.
  • 구혜선 (영화 감독)
    - 제13회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서울시장상
    - 제2회 행복나눔인 시상식 보건복지부 장관상
    - 제6회 서울노인영화제 청년감독상
    - 제1회 대한민국 실천대상 문화예술부문상
    - 제14회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디자인부문
    - 지식경제부장관상 '구혜선 필름' 대표
    - 제12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 화제상 '유쾌한 도우미' 감독
    - KBS 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
    - KBS 연기대상 네티즌상
    - 대만 야후!아시아 버즈 어워드 여자 아티스트상
    - K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우수연기상 '꽃보다 남자'
    - 제4회 앙드레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 연기자상
    - 제26회 부산 아시아 단편 영화제 관객상 '유쾌한 도우미' 감독
    -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왕과 나'
    - K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 '열아홉 순정'
  • 박 꽃 (문화기자)
    박꽃 기자는 2016년 영화전문웹진 무비스트 취재를 시작했다.
    2022년부터 경제종합지 이투데이에서 문화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영화 비평을 넘어 영화산업이라는 큰 틀에 주목하는 기획 기사를 다수 썼다.
    감독, 작가, 제작자, 배우, 촬영감독, 음악감독, CG 수퍼바이저 등 산업 종사자 인터뷰를 300건 이상 진행했다.
    부산국제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 영화제 현장 취재를 30회 이상 전담했다. 2020년부터 영화진흥위원회, 국제영화제와 마켓, 방송프로그램, 대학 등으로부터 영화 프로그램 관련 심사위원, 모더레이터 역을 제안받아 성실히 수행해오고 있다.
애니메이션 OST공연 연주자
  • 강주희
    현 국립국악관현악단 피리수석 연주자이며, 국가무형문화재 피리정악 및 대취타이수자, 서울시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이수자이다.
    다수의 독주회, 협연, 관현악곡을 통해 피리, 태평소 등 관악기 소리의 매력을 알리고 있으며 우리의 소리를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으로 연주한다.
  • 한충은
    현 KBS 국악관현악단의 부수석으로 단소, 대금, 소금을 연주하며 국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있다.
    국악뿐만 아니라 가요, 재즈, 영화 및 드라마 음악 등에까지 두루 활동하고 있다.
    박정현의 <꿈에>, 이애란의 <백세인생> 등을 연주하였다.